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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# Unity/.NET 포트
목표
프로토콜 0.1 계약과 native-first 런타임 방향을 유지하면서 Unity 및 .NET 소비자를 지원하는 C# 구현을 추가한다.
단계
남은 native platform 포팅
상태
보류
범위
- 핵심 transport 추상화, communicator, nonce 처리, 요청-응답 상관관계, 하트비트, close-once 동작을 구현한다.
- 대상 런타임에서 실용적인 범위로 TCP/TLS 및 WebSocket/WSS 지원을 구현한다.
- 구현체를 Available로 표시하기 전에 동일 언어 테스트와 크로스 언어 테스트를 추가한다.
- protobuf 외 런타임 의존성이 있다면 native API가 충분하지 않은 이유를 문서화한다.
필수 기능
- 지원할 .NET 및 Unity version target을 선택한다.
- Canonical schema에서 C# protobuf binding을 생성하거나 유지한다.
ITransport와 communicator core를 구현한다.- TCP/TLS client와 server 지원을 구현한다.
- Native 지원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만 focused dependency로 WebSocket/WSS 지원을 구현한다.
- 동일 언어 테스트를 추가한다.
- 크로스 언어 테스트 runner를 추가한다.
- 테스트 통과 후에만 상위 구현 상태를 갱신한다.
완료 기준
- C# peer가 문서화된 프로토콜을 통해 최소 하나의 사용 가능 구현체와 상호 운용된다.
- C# 구현체는
PORTING_GUIDE.md를 따르며 Unity main-thread concern을 프로토콜 core 밖에 둔다. - 런타임 의존성 선택은 문서화되어 있고 protocol-relevant하다.
범위 제외
- Unity 전용 gameplay, room, auth, session, chat 의미를 추가하지 않는다.
- C# 전용 API에 맞추기 위해 프로토콜을 변경하지 않는다.
- 동일 언어 및 크로스 언어 검사를 통과하지 않은 상태에서 C#을 Available로 표시하지 않는다.
작업 컨텍스트
- 관련 경로:
PORTING_GUIDE.md,PROTOCOL.md,VERSIONING.md - 선행 작업: 안정화 기준선 완료 또는 실제 Unity/.NET 소비 수요 확인
- 후속 작업: 릴리즈 준비
- 참고 구현: 동시성과 close-once 패턴은 Go를, public API 형태와 parser map 예시는 Dart를 참고한다.
- 확인 필요: 지원할 .NET 및 Unity version target